2007년 09월 03일
얼음! 땡!
진짜 오래간만에 짤막하게 글남겨보기...
오늘 드디어 개강했어요..
지금은 무려 밥시간을 빙자해서 만든 공강시간이지만...
밥먹고 이렇게 노닥노닥...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없는것만같아서.. 마음이 뭔가 조급해 집니다... (그러면서도 놀잖아...퍽)
뭔가 나도 해놔야지... 라는생각은드는데 말입니다..
몰라...
우선 공부나 해야겠..
.......
우선 눈앞에 있는 이놈의 공부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은드는데
어흥
개강했는데..
너무 손을 놓았더니 머리가 멍..
공부가 손에 잡힐리가..
역시 마음만 앞서가는듯한..흙...
오랜만에 포스팅이 어째 좀 우울하다..
요즘 그래도 예전보다는. 컴퓨터랑도 좀 멀어졌고.;ㅁ;
이제 공부할수 있어...(...)
어쨋든.. 근데 아무것도 안쓰고 한달넘게
방치했는데도 오는사람이 있네요..하악..
댓글달아주신분이 두분이나있어.
멋져...
앞으로 공강시간에 틈틈히...후후..
(공강시간에 사실 학교컴퓨터로 딱히 할께없다..)
다음강의는.. 산꼭대기에 있는관계로..
힐신고 등산하자...하악..
# by | 2007/09/03 13:05 | 트랙백 | 덧글(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