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땡!

..

진짜 오래간만에 짤막하게 글남겨보기...
오늘 드디어 개강했어요..
지금은 무려 밥시간을 빙자해서 만든 공강시간이지만...
밥먹고 이렇게 노닥노닥...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진짜 무의식적으로 이제 다음학기면 3학년인데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는것만같아서.. 마음이 뭔가 조급해 집니다... (그러면서도 놀잖아...퍽)
뭔가 나도 해놔야지... 라는생각은드는데 말입니다..
몰라...
우선 공부나 해야겠..
.......


우선 눈앞에 있는 이놈의 공부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은드는데
어흥

개강했는데..
너무 손을 놓았더니 머리가 멍..
공부가 손에 잡힐리가..
역시 마음만 앞서가는듯한..흙...


오랜만에 포스팅이 어째 좀 우울하다..
요즘 그래도 예전보다는. 컴퓨터랑도 좀 멀어졌고.;ㅁ;
이제 공부할수 있어...(...)

어쨋든.. 근데 아무것도 안쓰고 한달넘게
방치했는데도 오는사람이 있네요..하악..
댓글달아주신분이 두분이나있어.

멋져...

앞으로 공강시간에 틈틈히...후후..
(공강시간에 사실 학교컴퓨터로 딱히 할께없다..)

다음강의는.. 산꼭대기에 있는관계로..
힐신고 등산하자...하악..



by 이프니엘 | 2007/09/03 13:05 | 트랙백 | 덧글(15)

그냥 이런델 다녀왔어요 -



이런델 다녀왔어요

피곤해서 더이상 올릴수 없다 (사진이 대박 짤방용..) 저사진에 얽힌 이야기가 있으나 내일 다루도록합시다

나머지는 내일하자- 여러분 잘자요 굿나잇//ㅅ//

by 이프니엘 | 2007/07/19 00:16 | 트랙백 | 덧글(16)

핸드폰과 친해지기 프로젝트!

핸드폰과 친해지기 프로젝트!!!


1단계


매일 밤 핸드폰 충전을 하자!





이사오고난 후 핸드폰을 항상 두던곳이 사라져서...

핸드폰을 어따두어야 할지 몰라서 헤메고 있어요..ㅋㅋㅋ

예전엔 작은 선반이 있어서 우리집 온갖 잡동사니와 함께 저의 핸드폰도

그곳에 항상 있었는데 말입니다.. 여긴 그런게 없어..흙...

엄마가 이사오면서 잡동사니를 죄다 치워버려서..

어제는 핸드폰님을 못찾아서 헤메다가

장롱속에서 발견!

그외도 이불, 화장실 선반, 거실 리모콘 놓는데, 침대위 등등

핸드폰이 이상한데서 나오고 있어염 ㄷㄷㄷ

요즘 핸드폰과 친해지기 위해서 노력중인 저는!!!!!

그래서!!!

우선 잃어버려도 찾을수는 있게

충전을 하기로 했어요 :)

앞으로 매일밤 열심히 충전해서

한걸음 한걸음 문명의세계로 들어가겠어요 //ㅂ//





오늘의 짤방(?)

노래방 가서 하나 건졌어요

항상 졸리고 가깝지만 오늘도 30분 넘게 지각하고!!!
 
만년 13살의 우주팬더

두목이 무려 노래방에서 잠을자더이다....쳇...


어흥어흥

그만자라 우주팬더!!!



by 이프니엘 | 2007/07/18 00:20 | 트랙백 | 덧글(12)

두목이.. 날 울렸어...

낚시용 제목.... 훗

낚시용 제목이 아니라 정말 울었다고....단지웃겨서...(글씨가 흐려보이는이윤....)

오늘 죠니군 생일어었어염 HAPPY BIRTHDAY TO YOU-

어쨋든....

재밌었다고...

요즘 그냥 귀차니즘과 컴퓨터를 오래못한다는

이유때문에

블로그도 멀어지고 있다...

더불어 핸드폰도 멀어지고 있다..(도대체 무슨관계냐...ㄱ-)

그냥 그래요...

오늘 재밌었어요.. 요즘 제가 미쳣나봐요...

마구 웃겨요.. 자제가 안돼....어째서..ㅠㅠㅠ

두목이 날 웃겼어... 정말.. 호흡곤란으로

죽을뻔했어요...

살아나긴 했는데.. 모두들에게 못볼꼴을 보여준것같아서

부끄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ㅠㅠ 다들 미안해염...

못볼꼴을 보였어요..

정말 태어나서 울을떄까지 웃어본건 처음인것같아..

나중엔 배가 너무 아펐어...

오늘은 이래저래 추태를 보인것같아서

모두에게 미안하다... 기 보다는 부끄럽다.ㅠㅠ

다음에 얼굴을.. 어떻게....

볼지 걱정이...

될리가 없지만서도..(때되면 다 보겠지...)

왠지 요즘 막장인것 같아서

걱정이... 이건 조금 된다...

오늘도 안취했는데..

내행동이 그리 이상해?ㅠㅠㅠ

왜 취했다고 하는건데..

나는 단지 피로누적으로 약간

피곤했을뿐

전혀 취하지않았다고!!!!

흑.. 날웃기지않나

거기다 울리지않나

안취했다는데

취했다고 하질않나

오늘모인사람들

기억해두겠다...ㅠㅠㅠ

그럼.. 한줄씩 짧막하게..

남기려고 했더니 귀찮아...

정말 이글루랑도 이제 핸드폰만큼이나

거리가 생긴듯 하다...



오늘 정말 모두들 즐거웠고/ㅅ/

오빠 오늘 생일축하해//ㅅ//


by 이프니엘 | 2007/07/08 23:36 | 트랙백 | 덧글(20)

헉....이런.ㅠㅠㅠㅠ

뭐지.. 이거 사진올리려고 팝업 허용누르니깐..

지워졌어..... ㄱ-

오랜만에 포슷힝 하려니깐.. 되는게 업구나.. .후우...ㅠㅠㅠㅠ

요즘 컴퓨터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포슷힝은 물론 마비할시간도 없어서...

컴퓨터도 내것이 아니니깐..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의 블로그가 심심해졌었어요... ㅋㅋㅋㅋㅋ

어쨋든 오늘은 초밥모임!!

죠니/구링/네즐/롯사/류촣 + 이프 이렇게 6명이서 초밥을먹었어요!!

코스는 어제 롯사씨가 리허설했던 그대로

와일드와사비-> 상파울로-> 노래방-> 치킨집... /ㅅ///

롯사씨는 안습하게 마왕님이 저녁차리라고 해서.. 노래방에서 중간에

밥차리러!!!! 집에가시고...


노래방이 끝난후엔.. 뭐먹을까하고 홍대를 뒤지고 다니다가... 결국에 치킨집 고고싱..

닭닭닭//ㅅ// 하악...

맥주한잔을 마셨는데.. 저는 오늘좀 많이 안받는지.. 한잔에 취기가...쿨럭..ㅠㅠㅠㅠㅠ

머리가 어질어질..@_@

치킨먹고.. 헤어졌어요...ㅋㅋㅋ 치킨집에서 나오는데 엄마아빠가 신촌이라고 하셔서

옳다구나!!! 싶어서 날 픽업해가!!! 라고 해서.. 편하게 집에왔어요/ㅅ/







이건 오늘 있었던 일이고..

요즘 컴퓨터도 제것이 아니라...후우..

텔레비전 리모콘도 제것이 아니라서!!!!!

이런걸해요...ㅋㅋ


이삿짐싸다가.. 이런걸 발견...두둥...

정확히는 저 숫자만 해놓고서 버려진 십자수발견...

동생공부하는데 옆에서 저짓했어요.. 눈이빠질것 같아..ㅋㅋㅋㅋ

놀면서 쉬엄쉬엄 2주면 할수 있으려나..

중학교때 하고 안한거니깐 한 4년만에 다시 한건데

힘들어..ㅠㅠㅠㅠㅠ

근데 또 저렇게 하나씩 나오는거보면 또 앉아서 하고있어염..

지금 저게 한 10시간 넘게 티비보면서 한건가봐..ㅋㅋㅋㅋ

귀는듣고 손은뜨고....멀티플레이!!!!!!!!!!

할꺼 없어요.. 저녁엔 일찍들어와야되..

낮에 좀 놀아줘...쳇.. 안그럼 나 집에서 저짓만해..ㅠㅠㅠㅠㅠ

저거뜨니깐 엄마가 저거다뜨면 엄마방에 걸어줘야되...............................................

버럭..ㅠㅠㅠㅠㅠㅠ
(어제 처음으로 십자수바늘도 세.게 질리면 피가난다는것을 알았다..ㅠㅠ)

by 이프니엘 | 2007/06/29 21:26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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