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구멍났었나봐요...

올해들어 그렇게 비가 쏟아지는건 처음이네요..ㄷㄷㄷ

정말 무섭게 쏟아지는데..

하늘이.. 비내리기 스킬을 무한차징하시는지 번쩍번쩍..

화가났는지 어흥어흥!!

덕분에.. 바지에 그라데이션이 이쁘게 생겼습니다아//ㅅ//

오늘은 책이좀 많이들어서 배낭을 맸던 관계로 배낭님하를 사수하느라

앞이 홀라당.. 젖어버리고.. 운동하림하도 홀딱 젖어버려서....

젖어버린 바지는 어찌나 무거우시던지.. 걸음이.. 무거웠어요..

이렇게 비가 쏟아질떄는.. 햇볕이 따가운게 더나아! 라고 하다가..

또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면 비님 제발 내려주세요.. 라고 빌지도..

어쨋든 비가와서 우울한 하루였어요...

비가와서 왠지 축쳐져서 그런지 피곤하더라구요..

그럼 일찍(?) 자러가보겠습니다

by 이프니엘 | 2007/05/19 00:09 | 일상.. | 트랙백(3) | 덧글(18)

트랙백 주소 : http://ifneal.egloos.com/tb/2332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Who makes ad.. at 2009/04/29 12:10

제목 : Adderall xr.
Adderall make knees numb. Adderall idiopathic edema. What is adderall. Adderall treating anxiety in adults. Adderall overnight no prescription. Adderall withdrawal. Adderall. Taking adderall. Smoking adderall....more

Tracked from Hydrocodone. at 2009/05/09 10:32

제목 : Hydrocodone how to administe..
Hydrocodone....more

Tracked from Purchase hyd.. at 2009/05/14 15:29

제목 : Hydrocodone.
Hydrocodone apap....more

Commented by 죠니군 at 2007/05/19 00:40
난...비 안올때 집밖에 나와서 유유히 걸어오다...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홀-딱 젖어서...에취!
Commented by 리드 at 2007/05/19 00:50
......
난, 그 때,
무려 목동 신정교 아래 야구장에서,
야구 하고 있었음
그야말로,
쫄딱...이네요...
Commented by Darknlight at 2007/05/19 01:41
인천은 비도 안오고 쨍쨍
사실 난 비와서 축축하고 걸리적거리는것보단 차라리 더운게 낫지만-ㅅ-;
Commented by 엉망진창구리 at 2007/05/19 01:50
구리는.. 미리.. 오늘 우산과.. 바지는 젖으면 무거워서 싫어! 라면서,..반바지를 입고갔어염.'ㅅ'
Commented by 챠누크 at 2007/05/19 10:22
공주 및 청주는 찔끔찔끔 오다 말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oceanos at 2007/05/19 11:12
...음; 비라.. 비만 오면 좋은대 바람이 같이 불면 좀...
Commented by 야타 at 2007/05/19 11:16
하늘은 공평해요. 암. 그렇고 말구요.
Commented by 다나토스 at 2007/05/19 14:31
여기 평택은 그렇게 센 비는 안오고 부슬비만 꾸준~히 내렸어요오..
Commented by 리리로슈폴 at 2007/05/19 20:35
커플은 더 맞으셔야 함 (..)
Commented by 이프니엘 at 2007/05/19 21:21
죠니군 - ;ㅁ; 그니깐 내말을들으라니깐..ㅠㅠ
혈류천씨 - ㅋㅋㅋ 쫄딱...
닭날씨 - 쨍쨍..부러워...;ㅁ;
구링 - 반바지!!! 저도 그런준비성을 가져야겠어요//ㅅ//
누크 - 쳇...
오션씨 - 맞아요 바람이같이불면.. 우산을기울게해도 다젖고.ㅠㅠ 춥고.ㅠ
야타씨 - 공평.....;;;;;;
다나링 - 부슬비..부러워요...어찌나무섭던지..
리리씨 - .... 어제는 저 혼자였는데..;ㅁ; 학교다녀오다가 쫄딱젖은것뿐...흑..미움받는건가.ㅠ
Commented by 엘리시스 at 2007/05/20 02:28
여긴 이날 폭풍우와 천둥번개가 몰아쳤스빈다[...]
Commented by SePiRoTh at 2007/05/20 10:22
..일찍이군요
Commented by 샤론언냐 at 2007/05/20 14:22
여름다되었나봐요 툭하면 비와서 안습
Commented by PiaNiel at 2007/05/20 14:50
하늘은 공평하죠...암암
Commented by 크레모나 at 2007/05/20 18:03
부산은 밤에 비가 내렸었죠. 사실 숙소 잡을때 비때문에 고생했었다는... -ㅅ-
Commented by 이프니엘 at 2007/05/20 21:24
엘리씨 - ;ㅁ; 그러니깐 폭풍우..... ㄷㄷㄷ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듯..
엨 - 일찍(?) 뭐가 일찍이라는거지?
언냐씨 - 그러게요... 이러다 장마온다...후우...
니엘 - 아니 도대체 뭐가 공평하다는거지.. 야타씨랑 두분 이해가안되요..
크레찜 - 부산//ㅅ// 저한테 염장문자보내니깐 그런거에요!!
Commented by 크레모나 at 2007/05/20 22:04
훗. 문자 보내기 전의 이야기지요! /ㅁ/

(그런데 그게 염장문자였던가요... -ㄱ-)
Commented by 이프니엘 at 2007/05/20 22:27
크레씨 - 꾸닥.. 배고팠어... 보고서 배고퐜어...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