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9일
하늘에 구멍났었나봐요...
올해들어 그렇게 비가 쏟아지는건 처음이네요..ㄷㄷㄷ
정말 무섭게 쏟아지는데..
하늘이.. 비내리기 스킬을 무한차징하시는지 번쩍번쩍..
화가났는지 어흥어흥!!
덕분에.. 바지에 그라데이션이 이쁘게 생겼습니다아//ㅅ//
오늘은 책이좀 많이들어서 배낭을 맸던 관계로 배낭님하를 사수하느라
앞이 홀라당.. 젖어버리고.. 운동하림하도 홀딱 젖어버려서....
젖어버린 바지는 어찌나 무거우시던지.. 걸음이.. 무거웠어요..
이렇게 비가 쏟아질떄는.. 햇볕이 따가운게 더나아! 라고 하다가..
또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면 비님 제발 내려주세요.. 라고 빌지도..
어쨋든 비가와서 우울한 하루였어요...
비가와서 왠지 축쳐져서 그런지 피곤하더라구요..
그럼 일찍(?) 자러가보겠습니다
정말 무섭게 쏟아지는데..
하늘이.. 비내리기 스킬을 무한차징하시는지 번쩍번쩍..
화가났는지 어흥어흥!!
덕분에.. 바지에 그라데이션이 이쁘게 생겼습니다아//ㅅ//
오늘은 책이좀 많이들어서 배낭을 맸던 관계로 배낭님하를 사수하느라
앞이 홀라당.. 젖어버리고.. 운동하림하도 홀딱 젖어버려서....
젖어버린 바지는 어찌나 무거우시던지.. 걸음이.. 무거웠어요..
이렇게 비가 쏟아질떄는.. 햇볕이 따가운게 더나아! 라고 하다가..
또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면 비님 제발 내려주세요.. 라고 빌지도..
어쨋든 비가와서 우울한 하루였어요...
비가와서 왠지 축쳐져서 그런지 피곤하더라구요..
그럼 일찍(?) 자러가보겠습니다
# by | 2007/05/19 00:09 | 일상.. | 트랙백(3)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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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딱 젖어서...에취!
난, 그 때,
무려 목동 신정교 아래 야구장에서,
야구 하고 있었음
그야말로,
쫄딱...이네요...
사실 난 비와서 축축하고 걸리적거리는것보단 차라리 더운게 낫지만-ㅅ-;
혈류천씨 - ㅋㅋㅋ 쫄딱...
닭날씨 - 쨍쨍..부러워...;ㅁ;
구링 - 반바지!!! 저도 그런준비성을 가져야겠어요//ㅅ//
누크 - 쳇...
오션씨 - 맞아요 바람이같이불면.. 우산을기울게해도 다젖고.ㅠㅠ 춥고.ㅠ
야타씨 - 공평.....;;;;;;
다나링 - 부슬비..부러워요...어찌나무섭던지..
리리씨 - .... 어제는 저 혼자였는데..;ㅁ; 학교다녀오다가 쫄딱젖은것뿐...흑..미움받는건가.ㅠ
엨 - 일찍(?) 뭐가 일찍이라는거지?
언냐씨 - 그러게요... 이러다 장마온다...후우...
니엘 - 아니 도대체 뭐가 공평하다는거지.. 야타씨랑 두분 이해가안되요..
크레찜 - 부산//ㅅ// 저한테 염장문자보내니깐 그런거에요!!
(그런데 그게 염장문자였던가요...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