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9일
헉....이런.ㅠㅠㅠㅠ
뭐지.. 이거 사진올리려고 팝업 허용누르니깐..
지워졌어..... ㄱ-
오랜만에 포슷힝 하려니깐.. 되는게 업구나.. .후우...ㅠㅠㅠㅠ
요즘 컴퓨터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포슷힝은 물론 마비할시간도 없어서...
컴퓨터도 내것이 아니니깐..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의 블로그가 심심해졌었어요... ㅋㅋㅋㅋㅋ
어쨋든 오늘은 초밥모임!!
죠니/구링/네즐/롯사/류촣 + 이프 이렇게 6명이서 초밥을먹었어요!!
코스는 어제 롯사씨가 리허설했던 그대로
와일드와사비-> 상파울로-> 노래방-> 치킨집... /ㅅ///
롯사씨는 안습하게 마왕님이 저녁차리라고 해서.. 노래방에서 중간에
밥차리러!!!! 집에가시고...
노래방이 끝난후엔.. 뭐먹을까하고 홍대를 뒤지고 다니다가... 결국에 치킨집 고고싱..
닭닭닭//ㅅ// 하악...
맥주한잔을 마셨는데.. 저는 오늘좀 많이 안받는지.. 한잔에 취기가...쿨럭..ㅠㅠㅠㅠㅠ
머리가 어질어질..@_@
치킨먹고.. 헤어졌어요...ㅋㅋㅋ 치킨집에서 나오는데 엄마아빠가 신촌이라고 하셔서
옳다구나!!! 싶어서 날 픽업해가!!! 라고 해서.. 편하게 집에왔어요/ㅅ/
이건 오늘 있었던 일이고..
요즘 컴퓨터도 제것이 아니라...후우..
텔레비전 리모콘도 제것이 아니라서!!!!!
이런걸해요...ㅋㅋ

이삿짐싸다가.. 이런걸 발견...두둥...
정확히는 저 숫자만 해놓고서 버려진 십자수발견...
동생공부하는데 옆에서 저짓했어요.. 눈이빠질것 같아..ㅋㅋㅋㅋ
놀면서 쉬엄쉬엄 2주면 할수 있으려나..
중학교때 하고 안한거니깐 한 4년만에 다시 한건데
힘들어..ㅠㅠㅠㅠㅠ
근데 또 저렇게 하나씩 나오는거보면 또 앉아서 하고있어염..
지금 저게 한 10시간 넘게 티비보면서 한건가봐..ㅋㅋㅋㅋ
귀는듣고 손은뜨고....멀티플레이!!!!!!!!!!
할꺼 없어요.. 저녁엔 일찍들어와야되..
낮에 좀 놀아줘...쳇.. 안그럼 나 집에서 저짓만해..ㅠㅠㅠㅠㅠ
저거뜨니깐 엄마가 저거다뜨면 엄마방에 걸어줘야되...............................................
버럭..ㅠㅠㅠㅠㅠㅠ
(어제 처음으로 십자수바늘도 세.게 질리면 피가난다는것을 알았다..ㅠㅠ)
# by | 2007/06/29 21:26 | 트랙백 | 덧글(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픙 보고싶어~~
그러면서 나보고 후기 쓰래!?!?
죠니군 - 하악하악/ㅅ/
류촣 - 나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심심해 월~목은 심심함에 치를 떨어...ㅇ<-<
저런..저런.. ^^
오늘 재밌었슴 /ㅅ/ 근데..이픙이 후기는 언제나 간단 ..(털썩)
그런데 마왕님이 화가 나셔서 문자를 쓰신거라면 문자 내용을 어떻게 쓰신 걸까나요.....
'에에~~~ 그러니까~~~~ 밥 안차려주실겁니까아~~~?? 좀~~~ 맞아야 정신을~~~~ 차리려나요오오~~~??'
일까요.....[]
리비링 - 응응.. 피봤어... ;ㅁ; 크게다친것보다 살짝 다친게 왜 난 더 아프지..
로아 - 심심심ㅠㅠㅠㅠㅠ 우리 놀아염/ㅅ/
두목 - 봉사와 사랑의 메이드 'ㅁ' 언제 도시락 싸들고 리리안 소풍가요 도시락은 두목표.....
에린군 - 저런저런... ?
네즐 - //ㅅ// 후기가 간단..ㅠㅠㅠ 하지만... 피곤해서...ㅋㅋㅋ
엘로드양 - 두목네 마왕님.. 포스가..ㄷㄷㄷ
언냐씨 - 데이트다...ㄷㄷㄷ 이분바뻐..ㅋ
치 모임 부러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