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땡!

..

진짜 오래간만에 짤막하게 글남겨보기...
오늘 드디어 개강했어요..
지금은 무려 밥시간을 빙자해서 만든 공강시간이지만...
밥먹고 이렇게 노닥노닥...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진짜 무의식적으로 이제 다음학기면 3학년인데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는것만같아서.. 마음이 뭔가 조급해 집니다... (그러면서도 놀잖아...퍽)
뭔가 나도 해놔야지... 라는생각은드는데 말입니다..
몰라...
우선 공부나 해야겠..
.......


우선 눈앞에 있는 이놈의 공부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은드는데
어흥

개강했는데..
너무 손을 놓았더니 머리가 멍..
공부가 손에 잡힐리가..
역시 마음만 앞서가는듯한..흙...


오랜만에 포스팅이 어째 좀 우울하다..
요즘 그래도 예전보다는. 컴퓨터랑도 좀 멀어졌고.;ㅁ;
이제 공부할수 있어...(...)

어쨋든.. 근데 아무것도 안쓰고 한달넘게
방치했는데도 오는사람이 있네요..하악..
댓글달아주신분이 두분이나있어.

멋져...

앞으로 공강시간에 틈틈히...후후..
(공강시간에 사실 학교컴퓨터로 딱히 할께없다..)

다음강의는.. 산꼭대기에 있는관계로..
힐신고 등산하자...하악..



by 이프니엘 | 2007/09/03 13:05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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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탕기린v at 2007/09/03 13:13
.. 나..나 학교가는게 무서워졌어.. ㅠㅠ
Commented by 로아르나 at 2007/09/03 14:11
힐신고 등산.........ㅇ<-<
그거 꽤 고통스러울텐데?(............)
개강... 이제 하는 구나........... 뭔가 부럽.......ㅇ<-<
(이제 개강하고 3주차 접어드는 로나.)
Commented by 소사장 at 2007/09/03 14:21
다리근육이 すっぽん! すっぽん! すっぽん!
Commented by 엘로드 at 2007/09/03 15:05
후우.....

학교따위.........ㄱ-
Commented by 죠니군 at 2007/09/03 16:26
이번학기는 야루키만만 기하이주분
Commented by 챠누크 at 2007/09/03 17:15
그놈의 산꼭대기
Commented by 엉망진창구리 at 2007/09/03 17:22
ㅋㅋㅋㅋ... 우리학교만큼 언덕이야? 아침마다 등산하는 우리학교...
Commented by oceanos at 2007/09/03 18:29
힐신고 등산이라니.. ㄷㄷ
Commented by 리비링 at 2007/09/03 18:36
호오.... 힐신고 등산... 그 학교 춈 높아염~ 나도 힘들었서염~
냐오오옹- 이픙픙 화이링 /ㅅ/
Commented by 예르비나 at 2007/09/03 18:40
...힐신고 등산!!;ㅁ; 이픙 힘내ㅠㅠㅠㅠㅠ
Commented by Darknlight at 2007/09/04 02:58
우와 엄청 오랜만에 포스팅했는데 리플이 ㄷㄷ 아 이글루스라 그런가 흠.
Commented by 크레모나 at 2007/09/04 08:51
난 4일동안 오전 오후 수업 연타야... 휴강하면 사람 미쳐버려... OTL
Commented by 게머 at 2007/09/23 13:03
짧지않아;;
Commented at 2007/10/22 19: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크세니아 at 2008/04/14 13:32
이분이 그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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